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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희준은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한글타이포그래피를 전공했다. 디자인 스튜디오 포뮬러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하며 서체를 생산한다. 〈청월〉, 〈청조〉, 〈초설〉, 〈고요〉, 〈신세계〉, 〈탈〉, 〈클래식〉, 〈기하〉, 〈오민〉을 출시한 바 있으며 채희준 폰트샵(chaeheejoon.com)을 운영하고 있다.

작가 소개

“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.”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『콜레라 시대의 사랑』 첫 문장을 서체 〈기하〉로 썼습니다. 〈기하〉는 뮤지션 장기하와 채희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폰트이며 장기하의 음악 철학을 서체에 담아, 특유의 억양이 느껴질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. 〈오민〉은 작가 오민을 위해 채희준이 제작한 서체입니다. 니콜라 테슬라의 발언인 “미래가 진실을 말하도록 두라. 내 업적과 성과는 하나하나 미래에서 평가받을 것이다.”를 서체 〈오민〉으로 썼습니다.

서체 <기하>
서체 <오민>

채희준

온 뮤지엄 모멘트[On Museum Moment] : 일민미술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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